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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채권 쓰러진 자리···주식은 뭘 보고 웃는가 – 라이프자산운용 배문성 이사

By 2026-04-295월 8th, 2026No Comments

◇주식과 채권의 온도 차, 그 이면의 보유편향

4월 23일 발표된 1분기 GDP 성장률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었다.
이에 국내 채권시장은 상당한 혼란을 겪었고, 예측시장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에서는 한국은행의 7월 인상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자료: Polymarket(2026년 4월 27일 자)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 대표종목들의 주가 상승에 열광하며 앞다퉈 실적 전망을 높여온 반면, 채권시장에서 GDP 성장에 대한 전망은 비교적 차분하게 움직여왔다. 우리나라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온도 차가 상당했던 것이다.

(후략)

2026년 4월 29일 / 출처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