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장금융이 7200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10곳을 선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펀드 결성에 나선다. 대국민 일반 판매는 이달 22일부터 시작한다.
한국성장금융은 6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운용할 자펀드 운용사 10곳을 선정했다. 이번 펀드는 국민 모집액(공모 펀드 및 첨단기금 등) 6000억원에 정부재정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조성했다.
선정된 자펀드 운용사는 펀드 결성 규모에 따라 나뉜다. 1200억원 이내를 지원받는 대형에는 DS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2곳이, 800억원 내외를 출자받는 중형에는 라이프자산운용·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타임폴리오자산운용·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4곳이 선정됐다. 400억원 이상을 지원받는 소형 펀드는 더제이자산운용·수성자산운용·오라이언자산운용·KB자산운용 일반 등 4곳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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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6일 / 출처 블로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