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혁신기업 대상] 라이프자산운용

■ “목숨 걸고 고객 자산 지킨다”
“모두를 위한 장기투자(L.I.F.E.)라는 사명에는 고객의 자산을 목숨 바쳐 증식시키겠다는 엄중한 책무가 담겨 있습니다. 단기 시황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절대적인 하방 방어력과 신뢰로 국민 노후 자산을 지키는 금융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최단기간에 운용자산(AUM) 5조 원을 달성하고, 사모운용사 중 가장 짧은 업력으로 공모 운용사 라이선스까지 획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프자산운용의 남두우 공동대표는 회사 이름에 담긴 철학을 이같이 설명했다.
라이프자산운용(LIFE Asset Management)의 사명은 ‘모두를 위한 장기투자(Long-term Investment For Everyone)’의 영문 앞글자를 딴 것이다.
남 대표는 “영어 표기 그대로 ‘모든 이를 위한 장기투자’라는 뜻도 있지만, 경영진과 임직원이 ‘인생과 목숨을 걸고 고객 자산을 지킨다’는 배수의 진을 친 투자 의지가 포개져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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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 출처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