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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짧은 업력’ 라이프자산운용 , ‘책임운용’으로 승부수

By 2026-06-026월 4th, 2026No Comments

라이프자산운용이 국민성장펀드 핵심운용인력으로 남두우·강대권 공동대표를 전면에 세웠다. 자펀드 운용사 가운데 업력이 짧은 편에 속하는 만큼 이번 펀드를 책임 운용의 시험대로 삼아 업계 내 입지를 넓히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이프자산운용은 국민성장펀드 10개 자펀드 운용사 가운데 가장 최근 설립된 운용사다. 2018년 설립된 라이프자산운용은 가장 오래된 KB자산운용과 비교하면 업력에서 30년가량 차이가 난다.

수탁고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2조654억원으로 10개 자펀드 운용사 중 6번째다. 업력은 짧지만 일정 수준의 운용 규모를 확보한 만큼, 라이프자산운용 내부에서는 이번 펀드를 계기로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겠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후략)

2026년 6월 2일 / 출처 F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