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리 버넘의 저서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원제 : Mean Markets and Lizard Brains: How to profit from the New Science of Irrationality , 2005년 1월 출간) 에는 다음과 같이 채권업계 종사자의 시선을 끄는 대목이 있다.
“1993년 하버드대학교의 그레고리 맨큐 교수는 거시경제학 수업에서 ‘채권은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 상품이다’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채권시장의 호황은 거의 끝났다. 10년 만기 국채의 금리가 4%인데 여기서 어디로 더 갈 수 있겠는가? 결국 이런 환경에서 채권은 겁쟁이들을 위한 투자 상품이 아니라, 오히려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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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 / 출처 연합인포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