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배구조 논란을 겪고 있는 BNK금융그룹이 최고경영자(CEO) 선임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주추천 사외이사 제도를 수용하기로 했다.
앞서 차기 CEO 선임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3% 이상의 지분을 쥔 주요 주주들에게 사외이사 추천권을 부여할 것을 요구했던 라이프자산운용 입장을 수용한 셈이다.
BNK금융은 15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사외이사 주주추천 제도 도입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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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5일 / 출처 연합인포맥스